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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르망디 시드르 (cidre)
작성자 thier** 작성일 2017.11.15 03:17:22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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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dre (시드르).


락앤락 ONE TOUCH TUMBLER .

어제 불어수업 듣기위해 문화센터에 도착하자 불어 자원봉사자가 저에게 따라와보라고 해서 갔더니 차안에서 시드르 한병을 주시길래
"어 ! 이거 저 주시는거에요?

자원봉사자: "응 .와이프가 노르망디 갔다가 사왔는데 저번주 수업시간에 네가 술은 안마시는데 시드르는 좋아한다고 해서 선물 받은것도 있고 해서 너 주려고 가져왔어."
나: " 불어수업 자원봉사 해주시니 저렴하게 배울수있어 고마워서 한건데요."
자원봉사자: "그래도 주고 싶어서 가져왔어."

저번주 월요일 불어수업시간에 술 에 관한 얘기가 나와서 각자 자기 소견을 말하는데
"저는 술을 잘 못마시는 편인데 맥주는 맛이 별로여서 안마시고 돗수 높은 술은 독해서 못마시고 레드와인만 한두잔 마시고 술이 약해서 마시고나면 졸려요. 그런데 시드르는 탄산이 들어있어 마시면 시원하고 속에 있는게 쭈~욱 내려가듯 왠지 소화 되는것같은 느낌이 좋아요." 했더니 기억하고 계셨나봐요.

락앤락 텀블러 세일할때 미리 사둔 원터치 텀블러 올 여름 불어수업 마지막날 선물로 드렸었답니다.
프랑스에서는 새학기가 9월쯤에 시작해서 다음해 6월이나 7월에 끝납니다.
세일할때 미리 사두었다가 올해는 자원봉사자 선물 텀블러로 통일했어요. 아직도 몇개 남았어요. 선물할 일 있으면 하려구요.


사과 발효주 Cidre (프랑스에서 "시드르 " 라고 부릅니다.)
프랑스에서는 노르망디 지역에서 나온 사과로 만든 시드르가 유명해요.
올 여름휴가때 그쪽으로 갔는데 여행내내 식사때마다 마셨어요.
조금달고 약간떫은맛도 있으면서 톡 쏘는게 맛있어요. 부담스럽지않는 가격이라
저희 부부가 좋아해서 식전이나 식후에 가끔 마셔요.
제가 받은것은 알콜 5.2%, 이번 주말에 마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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