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써포터즈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

써포터즈 담소방 즐거운 일, 여성들만 공감할 수 있는 사연, 신입회원인사 그 무엇이든 좋습니다! 이 곳은 함께 나눌 수록
공감 두배~ 기쁨 백배가 되는 곳이니까요^^ (글 작성시 해피지수 30점-1일1회 적용, 댓글 작성시 통포인트 10통)

써포터즈 담소방 게시글 보기
옷정리 하다보니
작성자 diwk** 작성일 2019.10.10 01:24:48 조회수 58
이전글 10월10일-발라드 선율에 눈물 찔끔
다음글 몇년만에 돌아가는 런닝머신

아직 조금 더 있다 하려고 미뤘던 여름옷정리

우선 아이 옷부터 정리했어요.


한창 자라는 아이인지라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건 알았지만

이렇게나 많이 컸을줄이야~~

버리기 아까운 옷들 아이몸에 대어보니 어림도 없네요.ㅋ


봄에 입었던 옷들 보니

너무 크다 싶었던 옷 두어개 말고는 입힐만한게 없어요.

정리 해놓고 보니 옷장은 텅텅비고 버려야할 옷은 박스로 한가득...

운동화도 작아서 불편하고....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는건 좋은데

우리딸 지갑이 바빠지게 생겼네요.ㅎㅎㅎ

담소나누기 (댓글 8건)

써포터즈 캘린더 써포터즈 캘린더 자세히 보기

10월써포터즈 캘린더

10월 써포터즈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