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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수다방
작성자 thierry 작성일 2017.01.12 04:24:46 조회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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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병원가기위해 집을 나서는데 어디선가 빵! 빵! 크락션 소리에 주위를 둘러보니 맞은편 마트입구에 친구회사차가 서 있어서 횡단보도 건너가 친구차에 타서 병원까지 편하고 빨리 도착해서 잠깐 얘기했어요.

시간이 없어 길게 못해서 다음에 집에 놀러오라고 했더니 오늘 온다고 해서 오후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친한동생한테 전화가와서 놀러오라고 해서 모로코친구랑 수다 떨다가 다시 일하기위해 친구는 가고 조금있으니 동생이 와서 수다 떨었어요.
간만에 한국말로 수다떨다가 좀전에 갔습니다.
캄보디아 친구에게 얻어온 음력달력 줬더니 고맙다고 하네요.

금요일 같이 불어수업받고 토요일 오전에 도서관에서 만들기수업도 같이 해요.
오늘도 언니한테 하소연만 하다 간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나 아니면 누가 들어주겠니?' 했어요.
동네에 한국사람이 저밖에 없어요.
오늘 오후는 수다떨다 다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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