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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분당으로 방보러 간답니다
작성자 sunok** 작성일 2017.08.12 11:20:55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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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분당으로 방을 보러 다녔는데 방
값이 어마무시하게 비싸더라구요.ㅎ
15평 전세가 2억이 넘더라구요.
그것도 오래 된집인데요.
오늘도 가면 얼마나 놀랠지 모르겠네요.
전세나 사는거나 가격이 별 차이는 없는거
같아요. 오늘 가보고 별 차이가 없으면
대출을 끼고 살까도 생각 중이랍니다.
에~고 그동안 집을 보러 다닌지가 한20년은
넘은거 같아요. 우리 35년전 신혼때 생각
나더라구요. 그때는 방한칸에 신혼 살림을
우리 스스로가 준비해서 했는데요.
우리 시어머니는 신경도 안 쓰시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만 하셨던 기역이
나네요.ㅎ 이제는 엤말이지만요.
우리 아들은 이제 직장 생활 2년차인데 그동안
모은돈하고 대출을 조금 끼고 해서 사던가
아니면 전세을 아주 작은 아파트로 시작할까
하는 중이예요.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엄마
신경은 쓰지 말라네요.ㅎ 오늘도 엄청 뜨거울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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