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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생수만 먹다가 오랫만에 보이차 끓여 먹었어요.
작성자 jsh6** 작성일 2017.08.12 18:46:50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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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더워져서 냉장고 넣을 물통은 닦아 두었는데 생수 사놓은 것도 떨어지고 해서 오늘부터는 물 끓여먹어 보려구요.
하루 2리터 까지는 아니어도 물 많이 먹으니 확실히 몸이 가벼워 지는 것 같아요.
살은 아주 조금 빠졌지만 물 챙겨먹는 것도 일이네요.
물 끓이면 백탕이라고 맹물 끓인 것 천천히 차처럼 이제 물 끓일때 마셔야겠어요.
차 선물세트 들어와서 여러가지 차 많은데 주로 보이차 먹고 신랑도 생수는 맛이 없다고 며칠전부터 보리차 타령하는데 보리차를 끓이든 뭘 끓이든 잘 구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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