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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보일러 터졌대요.
작성자 jsh6** 작성일 2018.01.13 18:12:39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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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계시고 주말에 집에 오시는데 추워서 그런지 약하게 외출모드로 틀어놔도 터져서 보일러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하네요.
30만원씩 곗돈 모은걸로 해결한다는데 돈을 더 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시댁이 보험도 싫어하고 농사만 지으셔서 소방도로 나서 땅 보상 받은 것 말고는 노후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힘들어요.
작년 몇달간은 40만원으로 곗돈 보내서 가계부 쓰는데 힘들더라구요.
친정은 형제자매가 많아서 한달 3만원 연말 성과급 나오면 1년치 내요.
딸내미 어금니 많이 썩고 이것저것 치료하다보니 70만원 넘게 들었고요.
신랑네가 치아가 약해서 신랑도 100만원 넘게 예전에 치료하고 어머님도 임플란트 하네요.
친정쪽은 치아가 다 좋아서 스켈링 말곤 갈일이 거의 없고요.
요즘은 김밥도 2천원 대고 다른 외식물가도 비싸서 집에서 해먹고 있어요.
김밥재료 넉넉히 해서 3일에 걸쳐서 하루 쉬고 김밥먹고 된장국 어묵국 봄동겉절이 무생채 해서 때우고 스팸 잘라서 스팸김밥도 해먹고 있어요.
낼은 또 뭐해먹나 싶어요.
병원 식당이 있어서 직장에선 밥 걱정이 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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